금요일, 1월 19, 2007

나이 마흔에도...

coder 나이 마흔...

software coder로서는 깊은 황혼의 시기.
coder도, architect도, manager도 아닌 그 경계에 서 있지만 또한 coder이자 architect이자 manager인 어정쩡함...

올해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지 2007년의 시작은 시리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