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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모바일, 창의, 혁신 관련 중심으로 지난 Tweet들 정리 (2011.1.29~2011.2.19)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설 연휴 보내는가 싶더니 2월이 하순으로 접어들려고 하네요.
집중과 추진력, 실행력 다짐하면서 지난 20일 가량의 트윗들을 정리합니다.


"이론과 실제는 가끔 충돌한다. 충돌할 때마다 이론이 진다. 반드시 그렇다. - 리누스 토발쯔" 이론이란 현실을 추상화한 모델이므로 현실을 설명하지 못할 때 수정이 불가피하지만, 많은 경우 이론에 맞춰 현실을 왜곡한다. 좌우를 가리지 않고. (2011/2/18)

The Ultimate Brainstorming Resource? http://t.co/Ot49vTC 제퍼디 쇼에서 퀴즈 챔피언들을 따돌리고 퀴즈 상금왕이 된 IBM의 왓슨 컴퓨터를 브레인스토밍 회의에 참석시킨다면 최고의 브레인스토밍 도움꾼이 아닐까? (2011/2/18)

[노트북을 열며] 창업자 DNA - 중앙일보 오피니언 http://t.co/KIdzTap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열정, 통념 대신 직관을 따르는 용기, 배경 아닌 사람을 볼 줄 아는 혜안 (2011/2/18)

그렇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행하려면 윗사람들이 더 확신을 가져야 하는데 아이디어에 개입하지 않으면서 확신하긴 어려우니. 위에 보고할 거리만 요구하죠. RT @sinklare: @yoonforh 대부분 그런 일은 '아랫사람'에게 맡겨지지요. (2011/2/18)

초기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과의 브레인스토밍 과정을 거쳐 전혀 다른 아이디어가 되더라도 그 화두가 된 아이디어의 역할이 매우 큰 것이다. 관리자들은 미약한 아이디어도 다른 관점 검토와 변형을 통해 가치를 만드는 시도를 항상 솔선해야 한다. (2011/2/18)

기업의 모든 회의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중시하는 문화가 필요. 관리선상의 모든이들이 아이디어에 목말라해야 한다. 아이디어 평가는 정확하게 이해하고 전문지식을 통해 정련하는 과정을 거쳐 이루어져야 한다. 초기 아이디어 자체로만 평가해선 안된다. (2011/2/18)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아이디어를 잘 얘기하지 않는다. 아이디어를 받아주는 체계가 없고 평가 방법도 경험 부족으로 자신이 없다. 우수한 연구개발자들조차 아이디어의 폭을 넓히는 시도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파괴적 혁신은 주로 횡적 사고에서 나온다. (2011/2/18)

모바일은 텍스트 기반 UI라기보단 터치 기반 UI인데 익숙해지면 집중도가 높아지는 UI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매우 단순. 물리적 법칙에 종속하는 반응. 텍스트 정보 전달에 충실. 이게 맞을까? (2011/2/17)

직관을 믿을 수 없기에 더 숙고하게 된다는 것이 중요 원인. GUI보다 반복 속에 덜 막다른 곳에 이른다는 실험 결과.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맞는 듯. 좀더 사려깊게 문제해결을 하게 하려면 UI의 도움을 줄이고 간단한 텍스트(커맨드라인) UI로? (2011/2/17)

유닉스의 인지 스타일 http://t.co/ugSrcxZ 직관적이지 않은 텍스트 기반 UI와 직관적인 GUI 둘 중 어느 것이 더 퍼포먼스가 좋을까? 결과는 텍스트 기반이 낫다. (2011/2/17)

전문가의 지혜를 모아서 창의적 혁신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예술의 영역. 기업 단위에서는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이의 역할이 수행. 같은 분야에 대해 글로벌한 창의적 혁신이 유사한 속도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 있다면 어떻게? 이게 오랜 의문. (2011/2/17)

Open 즉 공개는 공유지만, Innovate하기 위해서는 Expertise를 모을 수 있는 체계가 되어야 하는 것. 그것이 매우 어려움. 작은 조직에서 창의적인 브레인스토밍하는 것과 글로벌 영역의 창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은 같지 않음. (2011/2/17)

가장 성공적인 열린 혁신은 위키피디아. 위키피디아는 전지구적 조직을 위해 moderator 개념을 도입하고 또 전문가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여러 가지 인적 네트웍을 동원. (2011/2/17)
개인적으로는 열린 혁신의 기술 수준과 조직 효율 등에 대해 현실적인 의문을 가지고 있음. 위 다섯 가지가 만족될 열린 혁신의 방법 혹은 영역을 검토해볼 필요는 있겠지만 Open이 무조건 Innovate하진 않는 것이 현실. (2011/2/17)

5. 조직은 (네트웍을 키워) 외부 파트너를 찾아 숙련도 차이를 메꿔야 한다. 내부적으로 필요한 모든 전문가들을 고용할 수 있는 기업이란 거의 없다. (2011/2/17)

2. 과학 기술은 한 기업이 어떤 영역에서의 진보를 모두 다루기에는 너무 빨리 발전한다.
3.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혁신이 필수이다.
4. 재능있는 인재는 전 지구에 퍼져 있다. (2011/2/17)

열린 혁신을 추구해야 할 5가지 근거 http://t.co/363k2IX 하나씩 인용해보면 1. 혼자서 다 알 수 없다. 어떤 조직도 모든 분야의 전문가를 고용하기엔 과학의 세계가 너무 크다. (2011/2/17)

앞에 올린 리차드 스톨먼 교수의 발언은 2008년 11월 29일에 가진 영국 가디언지와의 인터뷰입니다. 이때에는 오러클의 래리 앨리슨도 클라우드는 쓸데없는 소리라고 얘길했죠. 앨리슨은 지금은 그렇게 얘기하지 않습니다. (2011/2/17)

GNU 창설자인 리차드 스톨먼 교수가 클라우드 컴퓨팅은 마케팅 과대광고로 감춰진 덫이라고 혹평하며 개인 사용자들에게 경고 메시지. 개인 정보 보호와 클라우드는 절대 공존할 수 없음은 진실.  http://t.co/HcWYDLh (2011/2/17)

변화를 주도하지 못하고 맞춰가야 하면 항상 if-then을 안고 간다. LG가 윈도모바일에 베팅했다가 실패한 것처럼 시장의 혁신적 변화는 재앙이 된다. 삼성처럼 자금 여력이 있어 여러 케이스에 베팅할 규모로 가든지. 담당자들은 정말 답답하겠다. (2011/2/17)

오늘 들은 얘기. 실리콘밸리에서는 안드로이드가 오래 가지 못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불확실한 미래를 결정하는 장에서 소외된 국내 대기업들의 바램으로 듣고 더이상 묻지 않았음. 대비하는 건 좋지만 IT인이 뚜렷한 논리없이 점쟁이가 될 필요야... (2011/2/17)

보잉 787 드림라이너 개발 비용 증가와 3년 지연은 아웃소싱 전환 정책 때문이었다는 기사. 오바마의 미국 내 제조업 강화 정책에 맞춘 글이기도 하지만 핵심 기술 부분의 아웃소싱은 경쟁력 약화와 직결 http://t.co/mjLfY6k (2011/2/16)

이집트 혁명 과정에서 고님이 만든 페이스북 페이지는 새로운 형태의 결사체 역할을 했다. 트위터는 새로운 언론, 페이스북은 새로운 결사. 언론과 결사의 자유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뚫은 것이다. 두 소셜네트웍의 특성 차이는 여기에서도 두드러진다. (2011/2/16)

애플 앱스토어에 앱내구매에 이어 구독 방식이 추가되었네요. 구독 기간을 주간/월간/2개월/분기/연간/2년 등으로 지정하여 앱 내에서 원클릭 구독방식. 앱을 통하지 않은 구독자는 애플이 과금하지 않음 http://t.co/aG01g31 (2011/2/16)

오랜 텍스트 기반 인터페이스 사용자이지만 아이폰에 이르러서는 더이상 맞지 않는듯.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emacs가 맞지 않듯. 새로운 slick UI는 무엇일까? (2011/2/15)

애플에서는 항상 잡스가 미래에 대한 성공의 확신으로 독려하고 사람들의 의구심을 삼켜버린다. 넷스케이프에서는 마크 안드리센이 그런 역할을 했다. 미래를 흔들림없이 확신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확신하는 한명이 수백명을 밀고 간다. (2011/2/13)

앞서 트윗한 제이미 조윈스키의 넷스케이프 기숙사를 읽어보면 해커 기준의 꿈의 직장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평범한 사람에겐 그냥 노동 지옥일 뿐이고 이해할 수 없는 세계이다. 꿈과 도전이 없다면. 페북의 해커 분위기는 이 전통에 이어져있다. (2011/2/13)

모질라의 핵심 해커였던 제이미 조윈스키가 일기체로 기록한 넷스케이프 초창기의 모습. 애플, 구글, 페북으로 이어지는 실리콘밸리의 해커 생활, 문화, 전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듯.  http://t.co/2XyN4Po (2011/2/13)

Problem solving 결정을 세번 하면 세번 다 다른 결정을 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학교 시험과 달리 정답이 없는 문제들을 상황 인지를 통해 풀때 더 적합한 해가 있을 가능성이 더 높다. 허락한다면 크리티컬 결정은 세번 반복하자. (2011/2/13)

창의적 혁신은 thinking & passion이 추동력. 도전하는 기업들은 gambling과 risk-taking을 구분해야 한다는 지적은 매우 와닿지만 실천적으론 경계가 뚜렷하진 않을듯. (2011/2/13)

소비자의 이익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것을 배부른 소리로만 치부할 게 이젠 아니다. 생태계를 주도하는 게 OS를 만드는 구글임은 여기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이러다가 자칫 윈도우 호환 PC 사업처럼 수익성이 바닥으로 갈수도. (2011/2/11)

허니콤이 나오면서 갤탭 사용자들은 어얼리어답터의 불운을 맛볼것 같은데 문득 삼성에서 몇달의 시장을 위해 출시한게 맞았나 하는 의문이 든다. 기업이 이익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게 더이상 당연하지 않고 사회에 대한 의무도 강조되는 시대인데 (2011/2/11)

Facebook에 이어 Quora가 뜨는 걸 보니.. 한국에서는 오래전에 했던 게 미국에 늦게 제대로 뜨는구나 하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네. 페북까지는 다른 거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사업 모델이 미국에도 기본 방향은(만?) 통하는 거네. (2011/2/10)

A New Google Docs Homepage http://t.co/k3Judd1 구글독스가 업그레이드되었네요. 예전엔 단순히 MS 오피스의 기능 줄인 웹 버전처럼 보였었는데 점점더 온라인 오피스 스윗의 새로운 전형을 탐구해가는 듯. (2011/2/6)

야후와 하둡의 뒷얘기 http://t.co/Z1EFfzN 야후가 지난 5년 동안 매년 거의 300명을 하둡 개발에 관여해왔고 지금도 100명 가까이 관여하고 있다니 참 대단하네요. 오픈 소스에서 기업 참여의 기여와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2011/2/6)

모바일 앱 26%는 다운로드 후 한번만 실행된다는 분석 결과. 앱의 성공 여부는 다운로드 건수가 아니라 로열티와 상관있다는 걸 보여줌. http://t.co/RS29BlD (2011/2/6)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 전쟁에 대해 구글이 시장 독점 지배자, MS는 후발 경쟁자, Blekko는 담벼락에 붙은 파리 정도인 게 현실임을 일깨워준다는 논평이 재미있네요. ㅎㅎ (2011/2/6)

구글이 안드로이드 앱 구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앱 개발을 직접 할 것이라고. apps lab도 구성한다고. 안드로이드에 점점 더 심각하고 치열하게 투자할 기세. 애플은 막강한 구글 엔지니어 군단과 싸워야 http://t.co/BFhU8uI (2011/2/6)

프로젝트 상태 회의를 중단하자 http://t.co/iByTJhf 개인적으로는 이 의견에 반대. 상태 보고는 매우 간략하게 30분 내로 끝내고 이 시간에 함께 모여 할수 있는걸 함께 정례화하는 게 효율적. E메일이나 컨퍼런스 콜은 별도움안됨. (2011/2/5)

창의의 가치는 차별성과 희소성으로 평가할 수 있다. 남다른 생각 방식과 전례없는 생각이 더 큰 가치로 인정받는다는 뜻. 물론 기본 가치인 필요 부분의 요건을 만족한다는 전제 하에서. 문제를 같이 잘 풀더라도 독특하게 푸는 것이 더 평가받는다. (2011/2/5)

아이폰은 일반인, 안드로이드는 엔지니어에게 적합하다는 주장들 여전하다. 게으른 엔지니어나 심미적 엔지니어는? 난 심미적이라고 우기고 싶은 귀차니즘 엔지니어인가? (2011/2/5)

모바일 비디오와 태블릿이 모바일 데이터 폭발을 주도한다는 시스코의 예측 Mobile Data Explosion: 75 Exabytes by 2015 http://t.co/X04J3wj 애플과 구글의 태블릿 전쟁 결과가 거실까지 결정할 것. (2011/2/4)

넷플릭스와 애플 때문에 모바일 쓰나미 임박 http://t.co/SrwLbCF iPad(+애플TV)에서 실행되는 넷플릭스 때문에 모바일 데이터 폭증할 것. 결국 태블릿이 거실을 일부 접수할 것이므로 안드로이드 허니콤이 구글TV의 운명도 쥔셈. (2011/2/4)

How I Hire Programmers http://t.co/7lpKIbt 1. 제대로 알고 있는지 2. 호기심이 많은지 3. 학습능력(이해력)이 있는지 4. 2~3시간 지나면 본성이 드러나 남을 거슬리게 하지 않는지 (2011/2/4)

팀은 물리적으로 인접할수록 더 나은 결과를 만든다.(영문) http://t.co/BXBsE6L 소통의 수준 때문인듯. 필요한 소통과 분업 상태에 따라 영향을 받는 정도는 달라질 수 있을듯. (2011/2/4)

The Rise And Fall Of Yahoo: The Infographic http://t.co/Dvc5ufr 야후는 아웃소싱 정책으로 약화된 것일까. 물론 핵심 부문 아웃소싱은 테크 기업으론 분명 자멸 행위. (2011/2/4)

대표적인 오픈 크라우드소싱의 산물인 위키피디아가 지난 달 10주년 생일을 맞았다. SW든 공부든 하려면 위키피디아를 끼고살 수밖에 없는데 한글 페이지가 많지 않아 아쉽다. http://t.co/FVjhw3Q (2011/2/4)

앱내 구매 구현이 쉬워지면 freemium 수익 모델이 더욱 활발해질듯. 광고 없는 freemium도 증가할듯. 잡지 같은 정기 구독 모델도 지원되면 앱을 통한 수익 모겔은 더 다양해짐. (2011/2/4)

앱 개발자로서는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웹스토어, 앱내 구매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앱의 본질적인 부분에만 집중할 수 있고 유통과 결재, 홍보 등에 대한 고민을 크게 덜게 됨. 샌프란시스코에 앱 창업땜에 개발자들 못구한단 얘기 확산될듯 (2011/2/4)

In-app purchase가 점점 중요한 앱의 수익 수단이 되고 있는데 이 부분을 플랫폼 제공자인 애플이나 구글이 급하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 안드로이드에서는 in-app purchase SDK를 제공한다고. (2011/2/4)

안드로이드 마켓의 웹 버전을 설계한 것은 구글다움. 접근성이나 마켓 기능 강화 사이클이 훨씬 나아질듯. 구글북스와 같은 컨텐츠도 구글이 경쟁력을 가진 부분일텐데 크롬 웹스토어뿐 아니라 안드로이드에서도 접근성을 높이면 좋지 않을까 생각. (2011/2/4)

10인치 환경이 태블릿 표준이 될 것은 분명해졌음. 초기 갤탭 사용자들은 추후 어려움이 있을듯. (2011/2/4)

허니콤의 UX에서도 기본 폰트나 각진 사각형 기반, 그리고 조금 거친 화면 전환은 아쉬움. 장시간 사용 시 피로도를 줄이는 방향이 일반적인 설계 기준 중 하나. iOS에 비해 거칠고 날카로움. (2011/2/4)

안드로이드의 첫 태블릿 버전인 허니콤 이벤트 동영상을 보는 중. 구글은 태블릿을 스마트폰 화면을 키운 게 아닌 다른 것으로 인식하고 심각하게 UX부터 재설계. 엔터프라이즈 환경까지 고려. (2011/2/4)

핵심 가치 체계가 공유되지 않는 것은 인간보다 계급이 우선한다는 전제를 가진 좌파 일부도 다르지 않다. 가치 판단 기준은 사실 판단에 근거하여 논의를 발전시킬 때 논의의 방향으로 작용한다. 공리가 없으면 나머진 벽과 대화하는 것이다. (2011/2/4)

이집트 관련 뉴스와 반응을 가장 보수적인 도시인 대구에서 지켜보자니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교육이 안되어있음을 느낀다. 민주주의의 가치, 개개인의 가치가 전제되지 않으니 어떤 논의도 가치가 없다. 최소한의 가치 판단 출발점이 공유되어야 한다. (2011/2/4)

오바마의 Startup America 캠페인. 혁신과 기업가를 지원할 다섯 가지 과제를 밝혔네요. 오바마 행정부에 CTO가 있고, 실리콘밸리의 전통으로 지금도 활성화된 창업이 체계적인 연방정부 지원까지 받는다니. http://t.co/wtldPON (2011/2/1)

구글이 로비 비용을 많이 지불하는 것은 미래 사업에 더 많은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인 측면도 있을 듯. privacy, 망중립성 등은 매우 구글의 추후 사업에 큰 영향을 주는 규제들. (2011/2/1)

구글이 2010년에 로비스트에게 야후, 페북, 애플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비용 지불. 매출이 1.5배인 MS보다는 35% 적은 비용. 애플은 MS와 매출이 비슷하므로 로비 비용이 낮은 편. http://t.co/SwKxoig (2011/2/1)

애플이 iPad와 함께 i북스토어 런칭한지 꽤 지났는데도 아직 아마존과 eBook 시장을 다투기엔 컨텐츠 부족. 아이폰/아이패드에서 iBooks 앱이 꽤 편리하지만 아직은 구텐베르크 프로젝트의 무료 고전 eBook들 읽는 정도. (2011/1/30)

뇌세포에서 ‘미엘린’이라 불리는 신경의 백색 지방질 피막이 중년 말기에도 계속 자라며 이것이 증가하면 인간이 주위를 이해하도록 돕는 연결망 구축이 늘어난다고. 미엘린의 성장 자체가 이른바 ‘중년의 지혜’일 수도 http://t.co/oekLgF5 (2011/1/30)

일본인을 개별 비하하는 건 삼가해야겠지만 인류 역사 관점에서 독일과 전혀 다른 길을 가는 일본은 부끄러워해야 “@your_rights: 일본고등법원,군국주의 상징인 일본국기에 대해 경례하고 일본국가를 강제하는 것 양심의 자유 침해 아니다 판결” (2011/1/30)

Sketching: the Visual Thinking Power Tool http://t.co/BAa3VPq 순간적인 창의를 메모하는 방법도 있지만 스케치해두는 것도. iPad 활용도 좋은 생각. (2011/1/30)

구글의 테스팅 블로그. 엔지니어의 무한한 집중을 요구하는 페이스북과 달리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툴화. 구글은 전문 테스터가 있긴 하지만 개발자가 퀄리티의 기본 책임자라는 점은 페북과 동일! http://t.co/2ODDeAu (2011/1/29)

흠 소프트웨어 개발자도 60 정년까지는 활발하게 복잡한 개발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고무적임.. 계산과 지각 속도가 덜해도 추상화 능력과 직관적 파악 능력은 계속 발전한다는 것! (2011/1/29)

깜빡거리는 중년의 뇌가 더 똑똑. 남성 50대 후반 절정, 여성 60대에 최고. 6개 영역 중 계산, 지각속도는 20대, 어휘, 언어기억, 공간정향, 귀납추리는 40~65세가 더 나은 성적 http://t.co/oekLgF5 (20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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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G1 GC의 특성에 따른 Full GC 회피 튜닝 방법

Java 6 중반부터 G1 GC가 나오면서 이 새로운 Java VM GC 정책을 두고 성능 튜닝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은 것 같다.

일단 생소하기 때문에 어렵다.

그런데 경험들이 조금씩 쌓이면서 문제점도 꽤 발견되는 것 같다.

먼저 G1GC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사이트이다.

Garbage-First CollectorGetting Started with the G1 Garbage CollectorUnderstanding G1 GC LogsTuning Garbage Collection for Mission-Critical Java ApplicationsControlling GC pauses with the GarbageFirst CollectorG1: One Garbage Collector To Rule Them AllGarbage First (G1) Garbage Collection Optionscompare JVM options for public메일 : G1 GC clean up time is too long
JDK 7부터 기본이 된 G1(garbage first) GC는 JVM의 Heap 메모리를 1MB 정도 크기의 region들로 나눠서 region별로 generation을 지정하여 상당히 효율이 좋지만 튜닝하는 게 까다롭다.
(새로운 메모리 처리 구조에 대한 튜닝 경험도 많이 부족해서 더욱 까다롭게 느껴지는 것 같다.)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문제로는 첫째, perm generation collection을 full gc때만 하는 문제가 있다.
즉, 클래스 언로딩을 full gc때만해서 자주 재배포가 발생하는 코드가 있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앞으로는 perm generation을 완전히 없애도록 JVM의 방향을 잡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이 문제는 해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둘째, G1 GC에서 거대 객체(humongous object)라고 부르는 메모리 사용량이 큰 객체들에 대한 처리는 아직 최적화되지 않았다. 보통 한 region의 50% …

Heap Dump 분석을 통한 Perm Area Memory Leak 원인 진단

Software 특히 Java 언어를 사용하는 Software 개발 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적합한지 의심되는데 특히 국내 SW 환경을 고려한다면 몹시 우스꽝스럽다.

이젠 개발팀장도 아니고 개발실장도 아니고 그위의 관리자이지만, 아직 완전히 제품 코드로부터 역할을 분리하지 못했고, 이러한 시간이 많이 걸리고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문제를 해결할 전문 인력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결국 직접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것은 미흡한 관리 능력의 결과라고 봐도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일이 전혀 나쁘지 않다. 즐거운 Software Life의 하나일 뿐이다.
관리자가 이러한 삽질을 직접 하는 것이 관리 체계를 무너뜨리는 것 아니냐고 묻겠지만...

oh, give me a break.. 나중에 교육교재 만드는 데 도움이 될까해서 하는 관리 행위의 하나라고 봐주기 바람~~ ㅠ_ㅠ;;

perm gen 과 class leak
Permanent Generation 은 young과 old를 구분하는 Generational Collector 방식인 Sun (now, Oracle)의 HotSpot JVM에서 Old generation 중 한 영역이다.
lifetime이 길다고 판단된 object들을 old generation으로 옮겨서 빈번한 gc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generational collector의 기본 아이디어인데 permanent generation은 old 중에서도 거의 gc 대상이 될 일이 없다고 생각되는 object들을 딴 영역에서 관리하겠다는 아이디어의 산물이다.

HotSpot JVM의 Perm Area 에는 주로 자바의 클래스 객체들이나 문자열 상수 풀에 속한 String 객체들이 위치한다.
메모리 leak의 대상이 되는 것은 string constants 보다는 주로 class 객체들이다.

(class 객체는 주로 객체의 타입을 나타내는 클래스나 인터페이스를 표현하는 객체로 타입명 뒤에 .class…

더 재미있게 사는 10 가지 간단한 방법

How To Be More Interesting (In 10 Simple Steps) - Forbes

어떻게 하면 좀더 재미있게 살 수 있을까?

Software를 얼마나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늘 갖고 있는 생각인데 저는 대부분 매우 재미를 가지고 일을 하는 편입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매우 즐겁고 여러 사람들과 토론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은 때론 신비롭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그 놀라움의 대상은 뛰어난 아이디어를 내는 다른 연구원일수도 있고 문제를 여러 토론 속에서 얼떨결에 해결해내고 있는 자신일수도 있습니다.

개인과 소규모 그룹, 그리고 그보다 더 큰 그룹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혁신 아이디어 체계를 구축하는 일이 현재의 본업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출발점은 각 성원들이 흥미를 가지고 자신의 일과 관심 속에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공유하고 또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일하는 것은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매사에 적용해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또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늘 같지 않은 일로 만들 수 있는 적극성이 필요한 것이지요. 다행히 제 일인 소프트웨어는 늘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고 아이디어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글은 벤다이어그램이나 그래프로 표현한 것이 재미있어서 옮겨봅니다.

1. 탐험하라. 아이디어, 장소, 의견을 탐험하라. 에코 체임버 안에 모든 지루한 사람들은 갇혀 있다. (해야 할 일과 가야할 곳이 만나는 곳이 무한의 영역이라는 표현 재미있습니다.)






2. 발견한 것을 공유하라. 발견한 것을 인심좋게 공유하라. 모든 사람이 당신의 탐험을 함께 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탐험, 모험을 대리경험할 수 있도록 하라. (발견을 공유하지 않으면 발견이 많더라도 dumb 벙어리일 뿐이고 발견이 많고 이를 공유를 많이 하는 사람이 smart하다는 것. 공유하는 과정에서 더 발견이 많아지고 깨달음도 커지고 당연히 smart해지겠지요)





3. 무언가를 하라. 무엇이든 하라. 춤추고, 얘기하고, 만들고, 사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