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를 메모하자

큰 가치를 지닌 일들은 높은 기술 숙련도와 성실함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항상 아쉬운 것이 나에게 그런 밝은 불꽃 같은 아이디어가 없다는 것...

어쩌면 일생에 몇 번 없을 영감들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언젠가 그런 영감이 스친다면 그것을 잡을 수 있도록 일상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삶이 자꾸만 익숙함으로 가득찬다면 그 익숙함을 비집고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아낼 수 있도록 일상을 준비해야겠다.

찰나를 메모하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