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ulating belly flesh

coder에서 manager로 서서히 역할을 바꾸고 있지만, 스스로 manager로서의 자질은 좀처럼 어려운 듯하다.

단지 뱃살이 늘고... 한 해 지나면서 체력도 더 떨어졌다. 몇일 밤을 새면 꼬박 몇일을 정신을 못차린다.
그러고 보면 체력이란 원래 약했는데 그저 박카스를 통해 약물로 버텨온 것이었나 싶기도 하다.

소프트웨어 패키지 제품 개발 관리...

사람이 늘면 늘수록 더 더디고 어렵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사람들이 아직은 좋다는 것...

앞은 여전히 암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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